7 오직 재판장이 되시는 하나님만이 사람을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신다.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만이, 이 사람을 낮추기도 하시고, 저 사람을 높이기도 하신다.
7 심판을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이 사람을 낮추기도 하고 저 사람을 높이기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울이 우리의 왕이었을 때에도 전쟁에서 이스라엘군을 지휘한 사람은 왕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도 왕이 이스라엘의 목자와 통치자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다윗이 미갈의 말에 대꾸하였다. “나는 여호와 앞에서 춤을 춘 것이오! 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부친과 그의 가족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셔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셨소.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면 계속 춤을 출 것이오.
여호와는 겸손한 자를 붙드시지만 악인은 땅에 던지신다.
하늘이 하나님의 의를 선포하니 그가 친히 재판장이 되심이라.
그때 비로소 사람들은 “의로운 자들이 상을 받고 세상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하리라.
왕이시여, 대왕께서는 세상의 모든 왕들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왕이십니다. 이것은 하늘의 하나님이 왕에게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왕이시여, 가장 높으신 하나님은 왕의 아버지 느부갓네살을 위대한 왕이 되게 하셔서 그에게 영광과 위엄을 주셨습니다.
권력자들을 높은 자리에서 끌어내리셨지만 낮고 천한 사람들은 높여 주셨네.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선택하여 세웠다. 이것은 너희가 세상에 나가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가 항상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되면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다 주실 것이다.
이스라엘이 버림받은 결과로 온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받아 주실 때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를 택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나에게 나타내어 이방인들에게 그분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셨을 때 나는 사람과 의논하지 않았으며
이것은 거역하는 것이 마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고집은 우상 숭배와 다를 바 없기 때문이오. 당신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당신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오.”
그러자 사무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당신에게서 떼어 당신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셨소.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사울을 위해서 언제까지 슬 퍼하겠느냐? 나는 이미 그를 버렸으므로 더 이상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여기지 않는다. 이제 너는 감람기름을 가지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이새라는 사람을 찾아라.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이스라엘의 새 왕이 될 사람을 벌써 정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