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주는 샘을 터뜨려 물이 쏟아져 나오게 하셨으며 항상 흐르는 강을 말리셨습니다.
15 바위를 쪼개사 큰 물을 내시며 길이 흐르는 강들을 말리우셨나이다
15 샘을 터뜨리셔서 개울을 만드시는가 하면, 유유히 흐르는 강을 메마르게 하셨습니다.
15 또 샘을 터뜨려서 개울을 흐르게 하시는가 하면 흐르던 강물을 마르게도 하셨습니다.
그 겉옷으로 강물을 내리치며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십니까?” 하고 외쳤다. 그러자 강물이 좌우로 갈라져 엘리사는 강을 건넜다.
그때 엘리야가 자기 겉옷을 벗어 말아 가지고 그것으로 물을 치자 물이 좌우로 갈라졌다. 그래서 두 사람은 마른 땅을 밟고 건너갔다.
그가 바위를 가르시자 물이 솟구쳐나와 메마른 땅에 강처럼 흘렀으니
홍해가 그들을 보고 달아나며 요단 강물이 물러가고
광야에서 바위를 쪼개셔서 그들이 흡족하게 마실 물을 주셨으며
그가 살아 남은 자기 백성을 위해 앗시리아에서부터 대로를 만들 것이니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를 떠나올 때와 같을 것이다.
나는 말 한마디로 강과 바다를 말리며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사막으로 지나가게 하실 때 그들이 목마르지 않았으니 여호와께서 바위를 쪼개 물이 솟구쳐 나오게 하심으로 그들이 마시게 하셨다.
주께서 활을 꺼내 많은 화살을 날리시고 강으로 땅을 쪼개셨습니다.
지팡이를 들어 바위를 두 번 쳤다. 그러자 물이 분수처럼 솟구쳐나와 백성과 그들의 짐승이 다 그 물을 마셨다.
우리는 당신들이 이집트를 탈출해 나오던 때에 여호와께서 당신들 앞에서 홍해 물을 말리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우리는 당신들이 요단 동쪽에 있는 두 아모리 왕, 시혼과 옥을 어떻게 처치했는지도 다 들었습니다.
여섯째 천사가 대접을 큰 유프라테스강에 쏟자 강물이 말라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