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그들의 죄를 낱낱이 기억하셔서 그들이 주의 구원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소서.
27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27 그들이 저지른 죄악마다 빠짐 없이 벌하셔서, 그들이 주님의 사면을 받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27 그들이 지은 죄에 죄를 보태어 그들이 당신의 구원에 들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이 주의 성을 재건하는 우리를 모욕하였습니다. 저들의 악을 묵인하지 마시고 저들의 죄를 용서하지 마소서.”
너희가 어째서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나를 이처럼 괴롭히고도 아직 마음에 만족함이 없느냐?
여호와여, 그 아버지의 죄를 기억하시며 그 어머니의 죄를 용서하지 마시고
그들은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로운 자로 인정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고집대로 내버려 두어 그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게 하였다.
그러나 바로는 개구리가 없어진 것을 보고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여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도 바로는 완강하게 버티며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셨으므로 그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주는 악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셔도 그들은 옳은 일을 배우지 않으며 의로운 사람들의 땅에서까지 악을 행하고 주의 위엄을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내가 가지를 치거나 북을 돋우지 않고 찔레나 가시가 그대로 자라게 하여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비를 내리지 말라고 명령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질병을 지고 우리를 대신하여 슬픔을 당하였으나 우리는 그가 하나님의 형벌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리고 대적의 땅에서 살아 남은 자들은 그들의 죄와 그 조상의 죄 때문에 쇠잔할 것이다.
마침 길가에 한 그루의 무화과나무가 있는 것을 보시고 가까이 가셨으나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었다. 예수님이 그 나무를 향해 “네가 다시는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하시자 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이 부패한 마음으로 악한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원하시는 대로 어떤 사람은 불쌍히 여기시고 어떤 사람은 완고하게 하십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던 이스라엘은 그 인정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구리세공업을 하는 알렉산더가 나를 몹시 괴롭혔습니다. 주님께서는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