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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9:2 - 현대인의 성경

2 내가 깊은 수렁에 빠져들어가나 발을 디딜 곳이 없습니다. 내가 깊은 물에 빠졌는데 큰 물결이 나를 덮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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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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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발 붙일 곳이 없는 깊고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물 속 깊은 곳으로 빠져 들어갔으니, 큰 물결이 나를 휩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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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내가 수렁에 깊이 빠졌습니다. 그곳에는 딛고 설 발판도 없습니다. 깊은 물속에 잠기니 큰 물결이 나를 덮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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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9:2
11 교차 참조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공포의 홍수에 뒤덮여 있다.


그러므로 모든 경건한 사람들이 주를 만날 수 있을 때에 주께 기도할 것입니다. 환난의 홍수가 밀어닥칠지라도 그들에게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절망의 웅덩이와 진흙탕 속에서 끌어내시고 나를 반석 위에 세우셔서 안전하게 걸어다니도록 하셨다.


유다 왕궁에 남아 있는 모든 여자들이 바빌로니아 왕의 대신들에게 끌려갈 것이며 그들은 가면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왕의 친구들이 그를 꾀어내어 짓누르고 그 발이 진흙탕 속에 빠지자 그들은 왕을 버리고 떠나 버렸다.


그러자 그들은 나를 끌고 가서 왕자 말기야의 우물에 밧줄로 달아내렸다. 그 우물은 궁전 경비대 뜰에 있는 것으로 거기에는 물이 없고 진흙탕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진흙탕에 빠지고 말았다.


내가 해저의 산 밑바닥까지 내려가 죽음의 땅에 갇혀 있었으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죽음에서 구해 내셨습니다.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무너지지 않는 것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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