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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8:8 - 현대인의 성경

8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떨며 시내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위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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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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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하나님 앞에서, 시내 산의 그분 앞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땅이 흔들렸고 하늘도 폭우를 쏟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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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하나님, 시내 산의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땅이 흔들리고 하늘은 비를 쏟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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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8:8
16 교차 참조  

땅이여, 여호와 앞에서 떨어라.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 지금부터 영원히 그를 찬양하라. 아멘! 아멘!


성소에 계시는 하나님은 위엄이 있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신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회오리바람 속에서도 주의 우뢰 소리가 들리고 번개가 온 세상을 비추며 땅이 진동하고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백성들을 홍해의 광야 길로 돌아가게 하셨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나올 때 군 대열로 지어 나왔다.


3일째 되는 날 아침에 천둥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며 빽빽한 구름이 산을 뒤덮은 가운데 큰 나팔 소리가 들려오자 야영지에 있는 백성들이 모두 두려워 떨었다.


그때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였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그 곳으로 내려오셨기 때문이었다. 그 연기가 공장 굴뚝 연기처럼 솟아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어둡고 은밀한 곳에 감추어진 재물과 보화를 너에게 주어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임을 알게 하겠다.


여호와여,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소서. 작은 나뭇가지가 불에 타고


주께서 오셔서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을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두려워 떨었습니다.


주께서 주의 백성과 택한 왕을 구원하시려고 나오셔서 악인의 두목을 치시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를 벗기셨습니다.


그 때에는 그분의 음성으로 땅을 뒤흔들었지만 이제는 그분이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내가 한 번 더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 뒤흔들어 놓겠다.”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약의 궤가 보였으며 천둥과 번개가 치고 지진과 요란한 소리가 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그때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였다. “일어나시오! 오늘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당신의 손에 넘겨 주셨소. 여호와께서는 당신을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바락은 자기를 따르는 10,000명의 병력을 거느리고 다볼산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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