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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8:27 - 현대인의 성경

27 제일 작은 지파 베냐민이 앞서고 그 다음은 유다 지파의 지도자들이며 다음은 스불론과 납달리 지도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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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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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7 맨 앞에서는 막둥이 베냐민이 대열을 이끌고, 그 뒤에는 유다 대표들이 무리를 이루었고, 그 뒤에는 스불론 대표들이 그 뒤에는 납달리 대표들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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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7 맨 앞에서는 막둥이 베냐민의 가문이 대열을 이끌고 그 뒤에는 유다 가문의 어른들이 큰 무리를 지어 따르고 그 뒤에는 스블론과 납달리 가문의 어른들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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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8:27
17 교차 참조  

모두 열두 형제로서 한 아버지의 아들들인데 하나는 없어지고 막내는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아브넬은 또 베냐민 지파 사람들에게도 이 말을 하고 베냐민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의 생각을 다윗에게 보고하려고 헤브론을 향 해 떠났다.


베냐민과 유다 자손 중에서도 다윗에 게 나온 자들이 있었다. 이때 요새에 있던 다윗은 그들을 맞으러 나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만일 여러분이 진정으로 나를 도우러 왔다면 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나를 속여서 내 대적에게 넘겨 주려는 속셈으로 여기까지 왔다면 비록 내가 여러분을 해하지 않을지라도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사실을 아시고 여러분에게 벌을 주실 것입니다.”


베냐민 지파에서 그때까지 대부분 사울의 집안을 지지하던 군인 3,000명,


그러고서 다윗은 여호와의 궤를 새 성막으로 옮기기 위해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예루살렘으로 불러모으고


9월은 9군단장 아비에셀이며 그는 베냐민 지파의 아나돗 사람이었다.


내가 모든 위험 가운데서도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섰으니 많은 사람 앞에서 여호와를 찬양하겠습니다.


이방 나라 통치자들이 모여서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구나. 세상의 모든 왕들이 하나님께 속했으니 그가 크게 높임을 받는구나.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투구요 유다는 나의 다스리는 지팡이이며


그 때에는 유다와 이스라엘이 서로 질투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더 이상 싸우지도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유다의 후손들아, 들어라. 너희가 여호와의 이름 으로 맹세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진리와 의로 하지 않는다.


베냐민 지파에서 기슬론의 아들 엘리닷,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군 앞에서 베냐민 사람을 패하게 하시므로 그날 이스라엘군은 칼을 쓰는 베냐민 사람 25,100명을 쳐죽였다.


스불론과 납달리는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다.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나는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도 가장 작은 베냐민 지파 출신이며 게다가 우리 가족은 우리 지파의 모든 집안 중에서도 가장 보잘것없는 집안인데 어째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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