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것은 내가 환난을 당할 때 주께 드리기로 약속했던 것입니다.
14 이는 내 입술이 발한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14 이 서원은, 내가 고난받고 있을 때에, 이 입술을 열어서, 이 입으로 주님께 아뢴 것입니다.
14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 입술로 서약하고 내 입으로 말한 서약을 지키겠습니다.
자,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내가 가는 곳마다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고 한다.”
내가 고통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성소에서 내 음성을 들으시고 내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네.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반대하면 그 서약이나 맹세는 무효입니다. 그 남편이 그것을 지키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호와께 무엇을 하겠다고 서약하거나 어떤 일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면 그는 자기가 한 말을 어기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그 남편이 그것을 알고 반대하면 그녀는 그 서약이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녀를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이렇게 서약하였다. “전능하신 여호와여, 이 여종을 굽어살피소서. 내 고통을 보시고 나를 기억하셔서 아들 하나만 주시면 내가 그를 평생토록 여호와께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그의 머리도 깎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