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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0:2 - 현대인의 성경

2 주께서는 땅을 진동시켜 갈라 놓으셨습니다. 이제 그 틈을 메우소서. 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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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사오니 그 틈을 기우소서 땅이 요동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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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주님께서 땅을 흔드시고 갈라지게 하셨으니, 이제는 그 갈라지고 깨어진 틈을 메워 주시어서, 땅이 요동치 않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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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당신께서는 우리의 땅을 흔드시고 찢어 갈라놓으셨습니다. 이 땅이 흔들리고 있으니 갈라지고 깨어진 틈을 메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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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0:2
30 교차 참조  

“그때 땅이 떨고 진동하였으며 하늘의 터전이 흔들렸으니 그가 분노하셨음이라.


그 후에 다윗은 블레셋 사람을 다시 침략하여 그들의 제일 큰 성인 가드를 점령하고 그들에게 항복을 받았다.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소금 골짜기’ 에서 에돔 사람 18,000명을 쳐죽이고


그런 다음 다윗은 하맛 부근에 있는 소바의 하닷에셀왕을 공격하였다. 이것은 하닷에셀이 유프라테스강 상류 일대를 다시 장악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또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 다마스커스의 시리아군 22,000명을 죽이고


만일 내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나를 찾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다시 축복해 주겠다.


하나님은 아픔도 주시지만 그 상처를 싸매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땅에 지진을 일으켜 그 터전이 흔들리게 하시며


그가 땅을 보시자 땅이 떨고 산에 접촉하시자 산이 연기를 내는구나.


땅이여, 여호와 앞에서 떨어라.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어라.


그러자 땅이 진동하고 산이 흔들리며 떨었으니 그가 분노하셨음이라.


그의 모든 성벽을 헐고 그의 요새를 파괴해 버렸습니다.


“여호와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입니까? 주와 같이 거룩하여 위엄이 있고 영광스러워 두려워할 만하며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고 고치시는 날에 달이 해처럼 밝을 것이며 햇빛은 7배나 더 밝아 7일 동안의 광량에 맞먹는 빛을 낼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분노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셨다. 산들이 진동하고 그들의 시체가 거리의 쓰레기처럼 버려져도 여호와의 분노는 그치지 않을 것이며 그 손도 거두지 않으실 것이다.


시리아의 수도는 언제나 다마스커스에 국한될 뿐, 르신이 그 영토를 더 이상 넓히지 못할 것이며 이스라엘도 65년 안에 패망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참 하나님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십니다. 주께서 분노하시면 땅이 진동하고 온 세상이 견딜 수 없습니다.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내가 밤낮 눈물을 흘리며 울지 않을 수 없으니 나의 처녀 딸과 같은 내 백성이 아주 심한 타격을 받아 다 죽게 되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버림을 당하고 보살펴 주는 자가 없는 시온이 되었다고 너희 원수들이 말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치료하여 너희 상처를 고쳐주겠다.”


산들을 보니 높고 낮은 산들이 진동하고 움직이는구나.


모압의 모든 지붕 위에서와 거리 곳곳에서 슬피 우는 소리가 들리니 내가 모압을 쓸모없는 그릇처럼 깨뜨려 버렸기 때문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위해 무슨 말을 하며 네 슬픔을 어디에 비할 수 있겠는가? 시온아, 내가 너를 무엇에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까? 네 상처가 바다처럼 깊으니 누가 너를 고칠 수 있겠느냐?


나는 잃어버린 자를 찾고 방황하는 자를 돌아오게 하며 상처 입은 자를 싸매 주고 약한 자를 강하게 하며 살지고 강한 자는 멸하여 심판할 것이다.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땅이 떨 것이며 그 가운데 사는 모든 사람이 슬퍼할 것이다. 나일강이 범람할 때처럼 온 땅이 솟아올라 진동하다가 다시 낮아질 것이다.”


산들이 주를 보고 떨며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물결이 높이 솟아오릅니다.


그때 갑자기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갈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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