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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2 - 현대인의 성경

2 여호와여, 내가 쇠약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몸이 병들었습니다. 나를 고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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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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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주님, 내 기력이 쇠하였으니,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내 뼈가 마디마다 떨립니다. 주님, 나를 고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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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 주님, 내가 힘없어 쓰러지오니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내 뼈가 마디마디 쑤시오니 나를 고쳐 주소서,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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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2
21 교차 참조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여호와 께서는 아비멜렉의 집안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셨는데 아브라함이 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그 아내와 여종들을 고치셔서 그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하셨다.


내 친구들이여, 나를 좀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다.


하나님은 아픔도 주시지만 그 상처를 싸매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제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나의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양초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내가 슬픔과 탄식으로 나날을 보내다가 지쳤으며 이 모든 고통 때문에 내가 기력을 잃었으며 내 뼈마저 쇠약해 가고 있습니다.


내가 죄를 고백하지 않았을 때에는 종일 신음하다가 지쳤습니다.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내리누르고 있습니다.


주의 분노로 내 몸이 병들었고 나의 죄 때문에 내 뼈가 성한 곳이 없습니다.


내 등은 열로 후끈거리고 내 몸에는 성한 곳이 없습니다.


내가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소서. 비록 주께서 나를 꺾어 벌하셨으나 내가 기쁨을 되찾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에게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행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내린 질병을 너희에게 하나도 내리지 않겠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이다.”


여호와여, 나를 꾸짖되 너그럽게 하시며 주의 분노로 나를 벌하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내가 죽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호와여, 주는 내가 찬양하는 분이십니다. 나를 고치소서. 그러면 내가 낫겠습니다. 나를 건지소서. 그러면 내가 구원을 얻겠습니다.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


그래서 모세가 여호와께 “하나님이시여, 누님을 고쳐 주소서” 하고 부르짖자


예수님의 소문이 시리아까지 퍼지자 사람들은 온갖 질병과 고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귀신 들린 사람들, 간질병 환자들, 중풍병자들을 수없이 데리고 왔다. 예수님은 그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나만 하나님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나 외에는 참된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고치기도 하는데 내가 하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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