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그들은 뱀처럼 독살스럽고 귀먹은 독사 같으니
4 저희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저희는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4 그들은 독사처럼 독기가 서려, 귀를 틀어막은 귀머거리 살무사처럼,
4 그들은 독을 품은 뱀과 같다. 귀를 틀어막은 귀머거리 독사와 같다.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였다. “우리가 동산의 과일을 먹을 수 있으나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그 제물을 기쁘게 받으시고 혼자 이렇게 말씀하셨다. “비록 사람의 생각이 어릴 때부터 악하긴 하지만 내가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거나 이번처럼 생물을 전멸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창자에서 독소로 변해 독사의 독과 같이 될 것이다.
악인이 삼키는 것은 독사의 독과 같아서 결국 그를 죽이고 만다.
그들의 혀는 뱀의 혀와 같고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습니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깨끗할 것입니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게 될 것입니다.
마술을 걸기 전에 뱀에게 물리면 마술사는 아무 소용이 없다.
젖먹이가 독사 곁에서 놀며 어린 아이들이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마법으로도 부릴 수 없는 뱀, 곧 독사를 너희 가운데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 것이다.”
이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어찌 지옥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이렇게 꾸짖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벌을 피하라고 했느냐?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으며 그들의 혀로는 남을 속인다.”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독사의 독으로 만든 독주와 같다.
그러나 혀를 길들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혀는 걷잡을 수 없는 악이며 죽이는 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