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이시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사람들이 나를 짓밟고 하루 종일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1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사람들이 나를 짓밟습니다. 온종일 나를 공격하며 억누릅니다.
1 오, 하나님 내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사람들이 나를 무섭게 뒤쫓습니다. 그들이 온 종일 공격을 늦추지 않습니다.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과 그 일당을 덮어 버렸으며
그들의 무서운 분노가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이집트의 모든 장남을 죽이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빠져 죽게 하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주는 나를 한결같이 사랑하십니다. 나를 괴롭히는 모든 원수들을 제거하소서. 나는 주의 종입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합니다.
그가 나타날 때에 그들을 용광로처럼 되게 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의 분노로 그들을 삼키실 것이니 불이 그들을 소멸하리라.
악한 내 원수들이 나를 치러 올지라도 발이 걸려 넘어지리라.
여호와여, 내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시력이 약해지고 내 몸과 영혼이 쇠약해졌습니다.
그들이 “아하,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 하고 말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저를 삼켜 버렸다!” 하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통치자들아, 너희가 바른 말을 하고 있느냐? 너희가 사람들을 공정하게 재판하고 있느냐?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 원수에게서 나를 구하시고 나를 치는 자에게서 나를 보호하소서.
나의 하나님은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므로 그가 와서 나를 도우실 것이며 내 원수들이 패하는 것을 내가 보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시고 분노하셨으나 이제는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무덤처럼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그들을 통째로 삼켜 지옥에 내려가는 자처럼 되게 하자.
너의 모든 원수들이 너를 향해 입을 벌려 조소하며 이를 갈고 “우리가 그를 삼켰다. 우리가 이 날을 기다려 왔더니 이제야 보게 되었다” 하는구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집을 아낌없이 쓸어 버리시고 그의 분노로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바닥까지 무너져내리게 하셨으며 그 나라와 지도자들을 욕되게 하셨네.
여호와께서 원수처럼 이스라엘을 삼키셨으니 모든 궁전을 삼키고 요새를 파괴하셔서 유다 백성에게 슬픔과 탄식을 더하셨다.
이스라엘이 삼킴을 당하여 이방 나라 가운데서 깨어진 그릇처럼 되었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에는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자 그들은 화를 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 사람들을 돌려보내시오! 이들은 전쟁터에 우리와 함께 갈 수 없소. 싸움 도중에 이들이 우리의 대적이 될지 누가 알겠소? 다윗이 자기 주인과 다시 화해하는 데 있어서 우리를 대적하여 죽이는 것만큼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