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시편 55:6 - 현대인의 성경

6 내가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쉴 수 있을 텐데.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나의 말이 내가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으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6 나는 말하기를 “나에게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그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가서 나의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으련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6 내가 말하였습니다. “내게 비둘기의 날개가 있다면 쉴 곳을 찾아 멀리 날아가련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시편 55:6
4 교차 참조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는 나에게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너는 새처럼 산으로 도망하라.


내가 새벽 날개를 타고 바다 저편 가장 먼 곳에 가서 살지라도


너무 무서워서 내 마음이 떨리고 내 심장이 두근거리며 내가 기다리던 희망의 서광은 공포로 변하고 말았다.


그러나 그 여자는 뱀의 낯을 피하여 3년 반 동안 보살핌을 받을 광야의 자기 처소로 날아가도록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