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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14 - 현대인의 성경

14 하나님이시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사람을 죽인 죄에서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주의 의를 노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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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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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하나님,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내가 살인죄를 짓지 않게 지켜 주십시오. 내 혀가 주님의 의로우심을 소리 높여 외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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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오, 하나님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나를 사형의 형벌로 부터 구해 주소서. 나를 구해 주십시오. 나의 혀가 당신의 의로우심을 노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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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14
27 교차 참조  

그때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그 아이를 해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너는 나 여호와의 법을 무시하고 이런 끔찍한 일을 하였느냐? 너는 우리아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았다.


다윗의 시대에 계속 3년 동안 흉년이 들었다. 그래서 다윗이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흉년은 사울과 그 집안 사람들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여 범죄한 대가이다.”


후에 다윗은 그 일을 듣고 이렇게 말하였다. “아브넬의 피살 사건에 대해서 나와 내 백성은 조금도 죄가 없음을 여호와께서 아신다.


“지금까지 우리가 당한 모든 일은 우리의 악한 행위와 큰 죄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지은 죄에 비해 우리의 형벌을 가볍게 하셔서 이와 같이 우리를 살아 남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는 우리를 벌하시는 데 공정하셨습니다. 우리가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할 벌을 주셨습니다.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가르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므로 내가 하루 종일 주만 바라봅니다.


나의 영혼을 죄인들과 함께, 나의 생명을 살인자들과 함께 거두어 가지 마소서.


그러면 내가 주의 의를 선포하며 하루 종일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나의 구원이 되시는 여호와여, 속히 와서 나를 도우소서.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내 원수들을 파멸의 구덩이에 던져 넣으실 것이므로 살인자들과 사기꾼들은 자기 수명의 절반도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주를 의지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구원하는 신이시며 우리를 사망에서 구하시는 여호와이시다.


여호와여,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밤낮 주 앞에서 부르짖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전에는 주께서 나에게 분노하셨으나 지금은 나를 위로하십니다. 나를 구원하는 분이시니 내가 그를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며 노래요 내 구원이 되셨네.


이스라엘은 영원히 여호와의 구원을 받아 수치나 부끄러움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내가 악인에게 ‘악인아,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고 말할 때 네가 그 악인에게 경고하여 그를 악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기 죄로 죽겠지만 나는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너에게 묻겠다.


주의 의로우신 행위를 따라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 곧 주의 거룩한 산에서 거두소서. 우리와 우리 조상들의 죄 때문에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우리 주변의 모든 나라들에게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는 항상 의로우신 분이시지만 우리는 오늘날 수치를 당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사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수치를 당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다 주께 신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저주와 거짓말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며 폭력과 살인이 그칠 날이 없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되시므로 내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그러나 그들이 반대하고 욕설을 퍼붓자 바울은 옷의 먼지를 떨며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이 멸망을 당해도 그것은 당신들이 책임을 져야 할 일이며 나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소. 이제부터 나는 이방인에게로 가겠소.”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분명히 말해 두지만 여러분 가운데 누가 멸망한다고 해도 그것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에게서 의롭다고 인정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스스로 의롭게 되려고 노력하며 의롭다고 인정받는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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