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산의 새들도 다 내 것이고 들에 있는 모든 짐승이 다 내 것이다.
11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1 산에 있는 저 모든 새도 내가 다 알고 있고, 들에서 움직이는 저 모든 생물도 다 내 품 안에 있다.
11 산에 있는 모든 새를 내가 다 알고 있으며 들에서 움직이는 저 모든 생물도 모두 나의 것이다.
까마귀 새끼가 배가 고파 버둥거리며 나를 향해 부르짖을 때 그것들을 위해서 먹을 것을 마련해 주는 자가 누구냐?”
공중의 새들이 물가에 보금자리를 만들고 나뭇가지에서 노래하는구나.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방 민족들아, 들짐승처럼 와서 내 백성을 삼켜라.
공중의 새를 보아라. 새는 씨를 뿌리거나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께서 새를 기르신다. 너희는 새보다 더 귀하지 않느냐?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거나 거두지도 않고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까마귀를 기르신다. 너희는 새보다 더 귀하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