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고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온 세상을 부르셨다.
1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1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어, 해가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세상을 불러모으신다.
1 전능하신 하나님 주께서 말씀하신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땅의 사람들을 부르신다.
아브람이 99세가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나 는 전능한 하나님이다. 너는 나에게 순종하며 내 앞에서 흠 없이 살아라.
그때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언제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을 작정이오? 만일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여호와를 섬기고, 만일 바알이 하나님이면 바알을 섬기시오.” 그러나 백성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레위 사람들은 성가대 중심 구성원으로 요엘의 아들 헤만, 베레야의 아들 아삽, 므라리 자손인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세웠다.
다윗은 아삽과 그의 동료 레위인들이 여호와의 법궤 앞에서 항상 섬기며 매일 정규적인 일을 맡아 하게 하였다.
삭굴, 요셉, 느다냐, 아사렐라는 그들의 아버지 아삽의 지도를 받아 왕의 명령이 있을 때마다 노래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이들은 그 아버지의 지도를 받아 성전에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타는 사람들이었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시를 직접 받는 사람들이었다.
다핫, 우리엘, 웃시야, 사울이다.
그러고서 히스기야왕은 레위 사람들에게 다윗과 예언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하고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고 두려운 분이시며 사랑의 계약을 지키 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앗시리아 왕들이 우리를 괴롭힌 때부터 우리 왕들과 지도자들과 제사장들, 그리고 예언자들과 우리 조상들과 주의 모든 백성들이 지금까지 당한 고통을 작은 것으로 여기지 마소서.
주는 유일하신 여호와이시며 하늘과 별, 그리고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시고 생명을 주시므로 수많은 하늘의 천사들이 주께 경배를 드립니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리라.
참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선을 베푸시며 그 중에서도 마음이 깨끗한 자에게 선을 베푸시는구나.
하나님이시여, 어째서 우리를 이처럼 버리셨습니까? 어째서 주의 백성에게 분노하십니까?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하는 것은 주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 주가 우리와 가까이 계심을 선포하기 때문입니다.
유다에 알려지신 하나님, 그의 이름은 이스라엘에서 위대하시다!
내가 음성을 높여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라. 내가 큰 소리로 부르짖으면 그가 들으실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의 가르침을 듣고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하나님이시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을 침범하여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주의 백성을 양떼처럼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시여, 우리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들으소서. 그룹 천사 사이에 앉아 계시는 주여, 빛을 비춰 주소서.
우리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으로 노래하고 야곱의 하나님께 소리 높여 찬양하라!
하나님이 하늘의 법정을 베풀고 재판관들을 심판하신다.
하나님이시여, 침묵을 지키지 마소서. 하나님이시여, 말없이 조용하게 계시지 마소서.
하늘이여, 들어라. 땅이여, 귀를 기울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기른 자식들이 나를 거역하였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해 주소서. 그러면 온 세상 나라들이 주 여호와만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너의 창조자는 너에게 남편과 같은 분이시니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시다. 너를 구원하실 분은 온 세상의 하나님이 되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시다.
한 아기가 태어났으니 우리에게 주신 아들이다. 그가 우리의 통치자가 되실 것이니 그 이름은 ‘위대한 스승’,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 이라 하리라.
여호와여, 주와 같은 자가 없습니다. 주는 위대하시고 주의 이름 또한 놀랍습니다.
사자가 으르렁거리면 누가 두려워하지 않겠는가?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면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이방 민족들이 내 이름을 크게 찬양할 것이며 세계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해 분향하고 깨끗한 예물을 나에게 드릴 것이다. 이것은 내 이름이 이방 민족 가운데서 크게 높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을 내 앞에 모으고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갈라 놓듯 사람들을 갈라 놓아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왜 우리가 이렇게 했는지 그 이유를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도 알기를 바랍니다. 만일 우리가 이 일로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나 죄를 범하였으면 우리를 더 이상 살려 두지 않아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