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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11 - 현대인의 성경

11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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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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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기다려라. 이제 내가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또다시 찬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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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나는 변함없이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또 다시 찬양하리니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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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11
9 교차 참조  

내가 재를 음식처럼 먹고 눈물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어째서 세상 나라들이 “그들의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하는가?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내 영혼아, 어째서 네가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네 희망을 하나님께 두어라. 나는 내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어째서 이방 나라들이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십니까? 주의 백성의 피를 흘리게 한 자들에게 주는 보복하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보는 데서 온 세상에 알리소서.


너희가 버림을 당하고 보살펴 주는 자가 없는 시온이 되었다고 너희 원수들이 말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치료하여 너희 상처를 고쳐주겠다.”


“그러나 내가 이 성과 백성이 받은 상처를 치료하여 고치고 그들에게 평화와 번영을 누리게 할 날이 올 것이다.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렇게 기도하라.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주의 백성인 우리가 이방 나라의 멸시와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어째서 이방 나라들에게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십니까?”


예수님은 그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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