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내 모든 죄에서 나를 구하시고 어리석은 자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8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8 내가 지은 그 모든 죄악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나로 어리석은 자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해주십시오.
8 내 모든 죄에서 나를 구해 주소서. 나를 어리석은 자들의 조롱거리로 삼지 마소서.
내가 두려워하는 수치를 떠나게 하소서. 주의 법은 훌륭합니다.
파수병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내가 여호와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하구나.
그가 이스라엘을 모든 죄 가운데서 구원하시리라.
여호와여, 내 죄가 많을지라도 주의 이름을 위해 용서하소서.
나의 슬픔과 고통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
그들은 나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아하, 우리가 목격하였다” 하고 말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보고 우리 주변의 나라들이 우리를 비웃고 조롱합니다.
하나님이시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사람을 죽인 죄에서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주의 의를 노래하겠습니다.
그가 하늘에서 나를 구하시고 나를 짓밟는 자를 책망하시며 한결같은 사랑과 신실하심을 나에게 보이시리라.
우리가 죄에 눌려 시달릴 때 주는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우리 인접 국가들이 우리를 비웃고 모욕하며 우리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성전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렇게 기도하라.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주의 백성인 우리가 이방 나라의 멸시와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어째서 이방 나라들에게 ‘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십니까?”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실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어 너희를 흡족하게 하고 다시는 너희가 이방 나라의 멸시를 당하지 않게 하겠다.
다시 한번 주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실 것이며 우리의 죄를 주의 발로 짓밟아 깊은 바다에 던지실 것입니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의 이름을 ‘예수’ 라고 불러라.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주신 것은 모든 악에서 우리를 구원하고 깨끗하게 하셔서 열심히 선한 일을 하는 그의 백성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