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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9:11 - 현대인의 성경

11 주께서 범죄한 사람을 징계하실 때 그의 소중한 것을 좀먹듯이 소멸하시니 참으로 사람은 한 번의 입김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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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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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주님께서 인간의 잘못을 벌하시고, 그 아름다움을 좀이 먹은 옷같이 삭게 하시니, 인생이란 참으로 허무할 뿐입니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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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당신께서 사람을 바로잡으시려고 그들의 죄를 꾸짖으시니 좀이 옷을 먹어 치우듯 그들이 보물로 여기는 것을 싹 쓸어 없애십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한낱 입김에 지나지 않습니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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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9:11
14 교차 참조  

내가 이렇게 썩어 자빠진 나무 같으며 좀먹은 의복같이 되었습니다.”


내 피부는 검어져서 껍질이 벗겨졌고 내 뼈는 열기로 타고 있으며


하물며 하루살이처럼 쉽게 짓눌려 죽을 수밖에 없는 흙으로 만든 사람이겠느냐?


내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으로 더 이상 놀라지 않도록 내게서 그분의 채찍을 거둬 줄 자가 있다면,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는데 나를 죄인으로 단정할 자가 누구냐? 나의 모든 원수들은 좀먹은 옷처럼 해어져 없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에게는 좀 같고 유다 백성에게는 부패물 같을 것이다.


이런 사람을 사탄에게 넘겨 주어 육체는 파멸되더라도 영은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 구원받게 하십시오.


주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꾸짖고 나무라시며 그가 아들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다 채찍질하신다.”


그의 잘못에 대하여 책망을 받았습니다.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음성으로 말하여 이 예언자의 미친 행동을 막은 것입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책망하고 징계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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