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화를 내지 말고 분노를 그쳐라. 안달하며 걱정하지 말아라. 이것은 악으로 치우칠 뿐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8 노여움을 버려라. 격분을 가라앉혀라. 불평하지 말아라. 이런 것들은 오히려 악으로 기울어질 뿐이다.
8 화내지 말고 격분을 가라앉혀라. 안달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를 악으로 인도할 뿐이다.
그때 바로가 “나와 함께 있는 것이 불만이냐? 네가 무엇이 부족해서 네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느냐?” 하고 묻자 하닷은 “아닙니다. 아무것도 부족한 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네가 분을 못 이겨 네 옷을 찢는다고 해서 이것이 땅을 흔들어 바위를 그 자리에서 옮기겠느냐?
분노는 미련한 자를 죽이고 질투는 어리석은 자를 죽이는 법이다.
내가 엉겁결에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다” 하였다.
내가 얼떨결에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셨다” 하였으나 주께서는 내가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다!
내가 만일 이런 것을 말했다면 주의 백성들에게 반역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이다. 그러나 성미가 급한 사람은 자기의 어리석음을 나타낼 뿐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용사보다 낫고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자가 도시를 정복하는 자보다 낫다.
그러나 하나님이 뜻을 돌이킨 데 대하여 요나는 기분이 언짢아 분개하며
그러나 하나님이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 박 덩굴에 대하여 화낼 만한 이유가 있느냐?” “예, 있습니다. 내가 죽고 싶을 정도로 화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화가 나더라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기 전에 곧 화를 푸십시오.
여러분은 모든 악독과 격정과 분노와 말다툼과 비방과 모든 악의를 버리고
이제는 분한 생각과 화내는 것과 악의와 비방과 입에서 나오는 더러운 말을 버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