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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32 - 현대인의 성경

32 악인이 의로운 자를 엿보고 죽일 기회를 찾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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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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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악인이 의인을 엿보며 그를 죽일 기회를 노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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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악인은 의인을 숨어서 기다리며 그들의 목숨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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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32
18 교차 참조  

그 여자는 요셉의 옷을 보관하고 있다가 주인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때 왕이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는지 알아보아라. 내가 사람을 보내 그를 잡아오도록 하겠다” 하자 한 사람이 “엘리사가 도단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악한 자가 선한 사람을 해할 음모를 꾸미고 그들을 향해 이를 가는구나.


하나님이시여,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하게 하시고 주의 분노로 그들을 벌하소서.


악한 자여, 의로운 사람의 거처를 엿보지 말며 그 집을 약탈하지 말아라.


내가 죽을 줄도 모르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 양 같아서 그들이 나를 죽일 음모를 꾸며도 나는 몰랐다. 그들은 “우리가 그 나무를 과실과 함께 죽여 버리자. 우리가 이 땅에서 그의 생명을 끊어 버리고 다시는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자” 하였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께서는 나를 죽이려는 그들의 음모를 다 알고 계십니다. 그들을 용서하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주 앞에서 지우지 마시고 주께서 분노하실 때 그들이 주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나는 많은 사람들이 “사방에 두려움이 있다! 그를 고발하자! 그를 고발하자!” 하고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 있으며 내가 신임하는 모든 친구들까지도 내가 타락하기를 바라며 “그가 유혹에 빠질지도 모른다. 그때 우리가 그를 잡아 복수하자” 하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의 종교와 관련된 일이 아니면 그에게서 잘못을 찾아 그를 고소할 방법이 없다” 고 서로 속삭였다.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에서 잡아갈 구실을 찾으려고 노리기 시작했다.


안식일에 예수님이 음식을 잡수시려고 저명한 어느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 들어가시자 사람들이 예수님을 유심히 지켜 보았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세심하게 지켜 보다가 첩자들을 보내 의로운 체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이 하는 말에서 구실을 찾아 그를 총독의 권한에 넘기려고 하였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 주는가를 지켜 보고 있었다.


사울은 그들의 계획을 알고 있었다. 그들이 사울을 죽이려고 밤낮 성문을 지켰지만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손에 들고 있던 단창을 그에게 던졌다. 그러나 다윗이 피하자 그 창은 벽에 꽂혔다. 그 날 밤 다윗은 그 곳에서 피하여 달아났다.


다윗은 십 광야 산간 지대에 숨어 있었 는데 어느 날 그가 호레쉬 부근에 있을 때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고 십으로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사울은 그를 매일 찾았으나 하나님이 그를 찾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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