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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8 - 현대인의 성경

18 여호와께서 흠 없이 사는 자들의 생활을 다 알고 계시니 그들의 상급이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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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여호와께서 완전한 자의 날을 아시니 저희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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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흠 없는 사람의 나날은 주님께서 보살펴 주시니, 그 유산은 대대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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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흠 없는 사람의 나날은 주께서 보살펴 주시고 그들이 받은 유산은 영원히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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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8
22 교차 참조  

의로운 사람의 길은 여호와께서 지키시나 악인의 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나에게 알려 주셨으니 주가 계신 곳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영원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그가 생명을 구했을 때 주께서 그것을 주시고 오래오래 살도록 하셨습니다.


내 일생은 주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내 원수들과 나를 추격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내가 주의 사랑 가운데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주께서 나의 고통을 보셨고 내 영혼의 고민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악한 자들을 보고 웃으심은 그들이 곧 망할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악한 원수들에게 포위당하는 위험한 때에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주는 나를 주의 교훈으로 인도하시니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실 것입니다.


정직하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살아 남을 것이지만


네 백성들이 다 의롭게 되어 자기들의 땅을 영원히 소유할 것이다. 그들은 내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내가 손으로 심은 작은 가지와 같은 자들이다.


이런 것들은 모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애써 구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다 알고 계신다.


그래서 죄가 죽음이란 수단으로 군림하게 된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의로 군림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죄의 대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네가 철과 놋쇠 빗장으로 보호를 받아 항상 안전하게 살리라.


그러나 하나님의 터전은 굳게 서 있고 그 위에는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자기에게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악에서 떠나라.”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직접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영원한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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