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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2 - 현대인의 성경

12 악한 자가 선한 사람을 해할 음모를 꾸미고 그들을 향해 이를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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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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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악인이 의인을 모해하며, 그를 보고 이를 갈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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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2 악한 자들이 선한 사람들을 해치려고 음모를 꾸미며 그들을 향해 이를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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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2
16 교차 참조  

그 여자는 요셉의 옷을 보관하고 있다가 주인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하만은 모르드개가 자기에게 무릎을 꿇지도 않고 절하지도 않는 것을 보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랐다.


더구나 모르드개가 유다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그는 모르드개만 죽일 것이 아니라 페르시아 제국 안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들을 전멸시키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궁궐 문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는 한 이 모든 일도 만족을 주지 못하는구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비방하는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무서움에 싸이는 것은 그들이 함께 모여 나를 죽일 음모를 꾸미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들을 구원하실 것이니 그를 신뢰하는 자는 죄인 취급을 받지 않으리라.


그들이 잔치 자리에서도 조롱을 일삼는 경건치 못한 자들처럼 나를 향해 이를 가는구나.


악인이 의로운 자를 엿보고 죽일 기회를 찾지만


백성들이 매일 드리는 제사를 드리지 않으며 범죄하게 되자 진리는 땅에 짓밟혔고 그 뿔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하는 일마다 성공하였다.


그는 대단히 강력할 것이지만 그 권세는 자기 힘으로 된 것이 아니다. 그가 장차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할 것이며 하는 일마다 성공하여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할 것이다.


밤에 일어나 악한 일을 계획하고 날이 밝으면 그것을 실행하는 권력자들에 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님을 넘겨 줄 기회를 찾기 시작하였다.


예수님을 교묘하게 잡아죽일 방법을 의논하였다.


“또 한번의 기회가 왔구나! 내가 미갈을 다윗에게 주고 딸을 이용해서 그를 함정에 빠뜨려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해야지”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다윗에게 “이제 너는 내 사위가 될 수 있다. 내가 작은 딸을 너에게 줄 테니까”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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