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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5 - 현대인의 성경

5 내가 잘 자고 다시 깨었으니 밤새도록 여호와께서 지켜 주셨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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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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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내가 누워 곤하게 잠 들어도 또다시 깨어나게 되는 것은, 주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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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주께서 나를 지켜주시니 나 마음 놓고 자리에 누워 잠들었다가 이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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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5
11 교차 참조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 늦게 자면서 고달프게 벌어 먹고 사는 것도 헛된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고통당하는 자들이 여호와를 바라보고 기뻐하니 그들이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리라.


내가 편안하게 누워 잘 수 있는 것은 주께서 나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 생명을 보존하시고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하신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에게는 안전한 요새가 있으니 이것이 그의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될 것이다.


여호와는 견고한 망대와 같아서 의로운 사람이 그에게 달려가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


잠자리에 들 때 두려워하지 않고 단잠을 잘 수 있을 것이다.


여호와는 자기를 의지하고 마음이 한결같은 자에게 완전한 평안을 주신다.


내가 너희 땅에 평화를 주겠다. 너희는 안심하고 잠잘 수 있을 것이다. 또 내가 사나운 짐승을 쫓아내고 그 땅에 전쟁이 없게 하겠다.


헤롯이 베드로를 끌어내려던 전날 밤이었다. 베드로는 두 개의 쇠사슬에 매여 두 군인 틈에서 자고 있었고 문 앞에는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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