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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7:11 - 현대인의 성경

11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내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를 안전한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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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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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내 원수들이 엿보고 있으니, 나를 안전한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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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오, 주님 당신의 길을 내게 가르쳐 주소서. 안전한 길로 나를 이끌어 주소서. 내 원수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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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7:11
22 교차 참조  

내가 진심으로 주를 찾았으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않게 하소서.


나에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는지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하나님이 가르치시리라.


겸손한 자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시며 그들에게 자기 뜻을 가르치신다.


내가 모든 위험 가운데서도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섰으니 많은 사람 앞에서 여호와를 찬양하겠습니다.


여호와여, 나에게는 많은 원수들이 있습니다. 나를 인도하셔서 주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주의 길을 밝히셔서 내가 따르게 하소서.


내 원수들의 말은 하나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악으로 가득 차 있고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으며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내 원수들의 악을 갚아 주소서. 주의 약속대로 이 악인들을 없애 버리소서.


그들은 악한 계획을 세우고서 “우리가 묘안을 생각해 내었다” 하니 참으로 헤아리기 어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 가운데 걸어가겠습니다. 나에게 한결같은 마음을 주셔서 내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과 같고 정직한 자의 길은 고속 도로와 같다.


내 말은 어느 정도의 분별력이나 지식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다 밝히 알 수 있는 평범한 것이다.


거기에 ‘성결의 길’ 이라고 부르는 대로가 열릴 것이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그리로 지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 길을 걷는 자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어리석은 사람도 거기서 방황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사방에 두려움이 있다! 그를 고발하자! 그를 고발하자!” 하고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 있으며 내가 신임하는 모든 친구들까지도 내가 타락하기를 바라며 “그가 유혹에 빠질지도 모른다. 그때 우리가 그를 잡아 복수하자” 하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세심하게 지켜 보다가 첩자들을 보내 의로운 체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이 하는 말에서 구실을 찾아 그를 총독의 권한에 넘기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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