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여호와여, 주가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있는 곳을 내가 사랑합니다.
8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8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집을 내가 사랑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머무르는 그 곳을 내가 사랑합니다.
8 오, 주님 내가 당신께서 계신 성전 곧 당신의 영광이 머무는 그 곳을 사랑합니다.
그때 왕이 사독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궤를 다시 성으로 메고 가시오. 만일 내가 여호와께 은총을 입는다면 그가 언젠가는 나를 돌아가게 하여 궤와 그의 처소를 다시 볼 수 있도록 하실 것이오.
이 밖에도 나는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내 사유 재산에서 성전 건축을 위해
그래서 제사장들은 그 영광의 광채 때문에 자기들의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가 없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단의 모든 제물을 태워 버렸고 성전에는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가득하였다.
그래서 제사장들은 그 영광의 광채 때문에 성전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해서 내가 너의 번영을 기원하리라.
내가 전에 기쁨의 찬송을 부르며 명절을 지키러 가는 군중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곧잘 인도했는데 내가 지난 일을 생각하니 마음이 상하는구나.
주의 성전에서 보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천 날을 지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악인들의 집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집에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실 것이니 우리가 평생 여호와의 성전에서 수금으로 노래하며 찬양하리라.
히스기야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고쳐 주실 표적이 무엇이냐고 물었던 것이다.
그때 하나님의 영이 나를 들어올리시는데 내 뒤에서 큰 지진 같은 소리와 함께 “하늘에 계신 여호와의 영광을 찬양하라” 는 말이 들려왔다.
그들은 3일 후에 성전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그는 선생들 가운데 앉아서 듣기도 하고 묻기도 했으며
예수님은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셨습니까?” 하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