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여호와여, 주의 뜻을 나에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4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4 오, 주님 나에게 당신의 길을 보여 주시고 당신의 도리를 가르쳐 주소서.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셔서 그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시고 영구한 소유로 주신 이 땅에 비를 내려 주소서.
나에게 주의 교훈의 가르침을 깨닫게 하소서. 그러면 내가 주의 놀라운 일을 묵상하겠습니다.
매일 아침 주의 사랑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신뢰합니다. 내가 갈 길을 보여 주소서. 내 영혼을 주께 바칩니다.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내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를 안전한 길로 인도하소서.
여호와여,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탄식을 생각하소서.
여호와여, 나에게는 많은 원수들이 있습니다. 나를 인도하셔서 주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주의 길을 밝히셔서 내가 따르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길을 나에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 가운데 걸어가겠습니다. 나에게 한결같은 마음을 주셔서 내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정말 그러시다면 나에게 주의 길을 가르쳐 주셔서 내가 주를 알고 계속 주의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민족이 주의 백성임을 기억하소서.”
나는 의로운 길을 걸으며 공정한 길을 따르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너희는 길거리에 서서 바라보아라. 너희가 옛날에 걷던 선한 길이 어느 것인지 알아보고 그 길로 걸어가거라. 그러면 너희가 마음의 안식을 찾을 것이다’ 하였으나 너희는 ‘우리가 그 길로 가지 않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