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자가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하나님이 가르치시리라.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2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그가 선택해야 할 길을 주님께서 그에게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2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가 걸어가야 할 길을 주께서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말씀하셨다. “너는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지시하는 대로 이 땅에 머물러 있거라.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첫걸음이다. 그의 교훈을 따르는 자가 다 좋은 지각을 얻게 되니 그는 영원히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지도하여 네 갈 길을 가르치고 너를 지켜 보며 인도하리라.
여호와께서 선한 사람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므로
너는 그에게 할 말을 일러 주어라. 너희가 말할 때 내가 너희를 도와주고 너희 할 일을 가르쳐 주겠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첫걸음이건만 미련한 자들은 지혜와 교훈을 멸시하고 있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면 지혜를 얻는다. 사람은 영예를 얻기에 앞서 먼저 겸손해야 한다.
자비와 진리로 죄가 용서되고 여호와를 두려워함으로 악에서 떠나게 된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도 얻게 될 것이다.
네가 내 말을 들으면 무엇이 옳고 정직하며 공정한지 알게 되고 모든 선한 길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 모든 것을 다 들었으니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그의 명령에 순종하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거기에 ‘성결의 길’ 이라고 부르는 대로가 열릴 것이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그리로 지나가지 못할 것이다. 그 길을 걷는 자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어리석은 사람도 거기서 방황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 중에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 종의 말에 순종하는 자가 누구냐? 빛 없이 흑암 가운데 사는 자들도 여호와를 신뢰하며 자기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자 하면 내 교훈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내가 마음대로 말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는 경건하여 온 가족과 함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가난한 유대인들을 많이 구제하며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그러자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는 로마 군대의 장교 고넬료가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롭고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모든 유대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가 선생님을 집에 모셔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고 우리를 보냈습니다.”
그가 너와 네 온 가족이 구원받을 말씀을 일러 줄 것이다’ 라고 말하더라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 주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과 하나님을 섬기는 이방 사람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전에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길을 가게 됩니다. 그래서 제사장들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법궤 뒤에 바싹 따라가지 말고 1킬로미터 정도의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리스도께서 부어 주신 성령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서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은 참되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가르치신 대로 여러분은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서 생활하십시오.
“좋은 수가 있습니다. 이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그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한번 물어 봅시다. 나귀가 어디 있는지 아마 가르쳐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