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먹이를 찾아다니며 으르렁거리는 사자처럼 입을 크게 벌려 나에게 달려들고 있습니다.
13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13 으르렁대며 찢어 발기는 사자처럼 입을 벌리고 나에게 달려듭니다.
13 으르렁대며 먹이를 찢는 사자들처럼 그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내게 달려듭니다.
사람들은 입을 벌려 나를 조롱하며 조소로 내 뺨을 치고 한패가 되어 나를 대적하는구나.
그들은 숨어서 먹이를 기다리는 굶주린 사자처럼 나를 기다리며 나를 갈기갈기 찢고자 합니다.
나를 사자들의 입에서 건지시고 들소들의 뿔에서 구하소서.
나를 보는 자마다 비웃고 모욕하며 머리를 흔들고,
여호와여, 언제까지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나를 그들에게서 구출하시고 하나밖에 없는 나의 소중한 생명을 이 사자 같은 자들에게서 구해 주소서.
그들은 나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아하, 우리가 목격하였다” 하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사자같이 달려들어 갈기갈기 찢어도 나를 구해 줄 자 없을 것입니다.
너의 모든 원수들이 너를 향해 입을 벌려 조소하며 이를 갈고 “우리가 그를 삼켰다. 우리가 이 날을 기다려 왔더니 이제야 보게 되었다” 하는구나.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바짝 정신을 차리고 철저하게 경계하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