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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11 - 현대인의 성경

11 이제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환난이 가까운데 나를 도울 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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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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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나를 멀리하지 말아 주십시오. 재난이 가까이 닥쳐왔으나,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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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1 내게서 멀리 계시지 마소서. 어려움이 가까이 닥쳐왔는데 나를 도와 줄 이 하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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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11
18 교차 참조  

여호와께서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고통당하는 것과 그들을 도와줄 자가 없는 것을 보시고


여호와여, 어째서 그처럼 멀리 계시며 어째서 내가 어려울 때 숨으십니까?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보셨으니 잠잠하지 마소서. 여호와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가까이 와서 나를 구하시며 내 원수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나님이시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시여, 속히 와서 나를 도우소서.


주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나를 붙들어 주셨고 나를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게 하셨으므로 내가 항상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그는 가난한 자가 부르짖을 때 구하고 도울 자가 없는 고통당하는 자들을 건질 것이다.


내가 보니 나를 도와주는 자가 아무도 없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분노하여 혼자 심판을 단행하였으니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예언자들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 사이에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모두 도망쳐 버렸다.


그러자 이번에는 베드로가 맹세까지 하면서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한다니까요” 하며 딱 잡아떼었다.


베드로는 만일 자기가 그런 사람이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맹세하면서 “나는 정말 그 사람을 모릅니다” 하였다. 바로 그때 닭이 울었다.


너희가 다 흩어져서 각자 제 갈 길을 가고 나를 혼자 버려 둘 때가 오는데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므로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며 자기 종들이 무력해지고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은 자가 없을 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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