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그러고서 분노하사 그들을 꾸짖고 놀라게 하시며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5 마침내 주님께서 분을 내고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호령하시며 이르시기를
5-6 주께서 화가 나시어 그들을 꾸짖어 말씀하신다. “내가 이 사람을 나의 왕으로 택하였으니 그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서 다스릴 것이다.” 이 말씀으로 그들을 두려워 떨게 하신다.
여호와여, 이것이 나를 대적하며 악담하는 내 원수들이 받는 벌이 되게 하소서.
그가 나타날 때에 그들을 용광로처럼 되게 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그의 분노로 그들을 삼키실 것이니 불이 그들을 소멸하리라.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옹호하고 세상의 악인들을 쳐서 죽이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세상 나라들과 그 모든 군대에게 분노하셔서 그들이 무참하게 죽음을 당하도록 하실 것이다.
성에서 들리는 왁자지껄한 소리와 성전의 요란한 소리를 들어 보아라. 그것은 여호와가 자기 원수들을 벌하는 소리이다.
안일하게 살고 있는 이방 나라에 대해서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나는 내 백성에게 화를 조금밖에 내지 않았으나 그들은 내 백성에게 내가 생각한 그 이상으로 많은 고통을 주었다.
그러자 왕은 화가 나서 군대를 보내 살인자들을 죽이고 마을을 불태워 버렸다.
그리고 너희는 내가 왕 되는 것을 원치 않던 저 원수들을 이리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여라.’ ”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강하게 비치는 것 같았습니다.
그분의 입에서는 모든 나라를 칠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쇠막대기로 모든 나라를 다스릴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틀을 밟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