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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4 - 현대인의 성경

4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웃으시며 그들을 비웃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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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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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웃으신다. 내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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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그러나 하늘 보좌에 앉으신 분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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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4
13 교차 참조  

앗시리아 왕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처녀 딸 시온은 너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루살렘이 너를 비웃고 조롱하고 있다.


여호와께서는 거룩한 성전에 계시고 하늘의 보좌에서 다스리시며 인간을 지켜 보시고 일일이 살피신다.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신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여호와께서 악한 자들을 보고 웃으심은 그들이 곧 망할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두려워할 것이 없는데도 크게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친 원수들의 뼈를 흩으셨음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그들이 패배의 수치를 당하게 되었구나.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그들을 보고 웃으시며 모든 이방 나라들을 비웃고 계십니다.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여, 주는 나의 피난처이시므로 내가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옛날 옛적부터 있는 하늘을 타고 다니시는 이에게 찬양하라. 그가 하늘에서 웅장한 소리를 발하신다.


나도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웃을 것이며 두려운 일이 너희에게 닥칠 때에 내가 너희를 비웃을 것이다.


땅 위 하늘 높이 앉아 계신 분이 세상을 만드셨으니 그에게는 하늘 아래 사는 사람들이 메뚜기처럼 보인다. 그는 하늘을 휘장처럼 드리우시고 천막처럼 펴셨다.


나는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살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자와 함께하는 것은 내가 회개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내 보좌이며 땅은 내 발판이다. 너 희가 나를 위해 무슨 집을 지을 수 있겠느냐? 어느 곳이 내 안식처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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