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째서 이방 나라들이 떠들어대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1 어찌하여 뭇 나라가 술렁거리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1 어찌하여 뭇 나라가 함께 악한 꾀를 쓰며 뭇 민족이 헛일을 꾸미는가?
내가 그들을 쳐서 바람에 날리는 티끌처럼 되게 하였고 그들을 거리의 진흙처럼 쏟아 버렸네.
그들이 왕을 해할 음모를 꾸미지만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세상 나라들이 소란을 피우며 동요하더니 하나님이 큰 소리를 발하시자 땅이 녹는구나.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여호와여, 내가 많은 나라 가운데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민족 가운데서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주의 대적들이 외치는 소리를 잊지 마소서. 소란을 피우는 주의 원수들의 소리가 계속 높아만 갑니다.
그들이 주의 백성을 치고자 책략을 꾸미고 주께서 보호하는 자를 치려고 음모를 꾸며 말합니다.
너희 민족들아, 전쟁으로 소란을 피울 테면 피워 봐라. 반드시 망하고 말 것이다. 너희 먼 나라들아, 들어라. 너희가 아무리 전쟁 준비를 해도 패망할 것이다.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이 사람은 상속자이다. 자, 죽여 버리고 그가 받을 유산을 우리가 차지하자’ 하고 서로 말하며
내가 이방인들의 손에 넘어갈 것이며 그들은 나를 조롱하고 모욕하고 침 뱉고
그들이 기뻐하며 돈을 주기로 약속하였다.
군중들까지도 그들과 한패가 되어 비난하자 행정관들은 바울과 실라의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게 하였다.
이 말을 듣자 그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올라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어린 양을 대항하여 싸울 것이다. 그러나 어린 양은 주들의 주이시며 왕들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길 것이며 또 부름을 받고 선택된 진실한 신자들은 그와 함께 이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