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주행하니 그 열기에서 숨을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으로 돌아가니, 그 뜨거움을 피할 자 없다.
6 해는 하늘 이 끝에서 떠올라 하늘 저 끝으로 돌아가니 어느 것도 그 열기를 피하여 숨을 수 없습니다.
짙은 구름이 그를 가리고 있으므로 그는 우리를 볼 수 없고 다만 창공을 걸어다니고 있을 뿐이다’ 하는구나.
그가 거느리고 있는 천사의 무리를 누가 감히 셀 수 있으며 하나님의 빛을 받지 않는 자가 세상에 어디 있는가?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리라.
내가 새벽 날개를 타고 바다 저편 가장 먼 곳에 가서 살지라도
해는 떴다가 져서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되돌아가며
만일 여러분이 믿음에 굳게 서서 여러분이 들은 기쁜 소식의 희망에서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은 하늘 아래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고 있으며 나 바울은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꾼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을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떠오르는 태양처럼 찬란하게 하소서!” 그 후 그 땅에는 40년 동안 평화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