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 앞의 광채에서 짙은 구름을 통해 우박과 번갯불이 나왔구나.
12 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2 주님 앞에서는 광채가 빛나고, 짙은 구름은 불꽃이 되면서, 우박이 쏟아지고, 벼락이 떨어졌다.
12 그러자 그분의 영광이 구름을 뚫고 터져 나오니 우박이 쏟아지고 번개가 번쩍였다.
주께서 옷을 입듯이 빛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치시며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너에게 나타나 백성들이 내가 너와 말하는 소리를 듣고 항상 너를 믿도록 하겠다.” 모세가 백성들의 말을 여호와께 보고했을 때
그리고 나는 하늘을 온통 흑암으로 덮어 버릴 수도 있다.”
예수님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모습이 변하여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옷은 눈부시게 희어졌다.
베드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고 구름 속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아모리군이 이스라엘군에게 쫓겨 벧 – 호론 고갯길을 도망쳐 내려갈 때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줄곧 하늘에서 큰 우박을 내려 그들을 죽이셨으므로 이스라엘군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다.
또 무게가 약 50킬로그램이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에서 쏟아져 사람들 위에 떨어졌습니다. 그 우박의 재난이 너무 엄청나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저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