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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7:3 - 현대인의 성경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조사하여 철저히 살피셨으나 나에게서 아무런 흠도 찾지 못하셨으니 내가 입으로 범죄하지 않을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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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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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주님께서는 나의 마음을 시험하여 보시고, 밤새도록 심문하시며 샅샅이 캐어 보셨지만 내 잘못을 찾지 못하셨습니다. 내 입에서 무슨 잘못을 발견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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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당신께서 내 마음 깊은 곳을 살피시고 밤중에 심문하시고 시험하셔도 내게서 아무 잘못도 찾지 못할 것입니다. 결코 입으로 죄를 짓지 않겠노라 내가 결심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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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7:3
32 교차 참조  

그런 다음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향해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온전한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섬겨라. 여호와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살피시고 모든 생각을 알고 계신다. 네가 만일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분을 저버리면 그분도 너를 영원히 버릴 것이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는 주께서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정직한 자를 좋아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주께 기꺼이 드렸으며 또 여기에 모인 주의 백성들도 자기들의 예물을 기쁘게 바치는 것을 내가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가는 길을 다 알고 계신다.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처럼 깨끗할 것이다.


살인하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둑질을 하며


여호와는 의로운 사람을 살피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들을 미워하신다.


내가 이미 맹세했지만 주의 의로운 법을 지키기로 내가 다시 약속합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를 살피셨으니 나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시고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셔서 내 생각을 아소서.


나를 인도하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밤에도 내 마음이 나를 가르치는구나.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셔서 내 마음의 생각과 동기를 알아보소서.


나는 말하였다. “내가 내 행위를 조심하고 내 혀로 범죄하지 않으며 악인들이 내 앞에 있는 한 내가 입을 열지 않고 침묵을 지키리라.”


하나님이시여, 주는 불로 은을 연단하듯이 우리를 연단하셨습니다.


나와 화목하게 지내는 자에게 악을 행하였거나 이유 없이 내 원수를 약탈하였다면


자기 입을 지키는 자는 생명을 보전할 수 있으나 함부로 지껄여대는 자는 파멸하게 된다.


여호와여, 주는 나를 아시고 또 나를 보고 계시며 주를 향하는 내 마음 자세를 살피고 계십니다. 양을 잡으려고 끌어내듯 이 악한 자들을 끌어내어 죽일 날을 위해 준비하소서.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를 찾아도 없을 것이며 유다의 죄를 찾아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남겨 둔 자들을 용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음모를 꾸미는 그들의 마음은 화덕과 같아서 그 분노가 밤새도록 쌓여 있다가 아침이 되면 타오르는 불처럼 일어난다.


밤에 일어나 악한 일을 계획하고 날이 밝으면 그것을 실행하는 권력자들에 게 화가 있을 것이다.


내가 그 3분의 을 불 속에 던져 은과 금을 정련하듯 그들을 연단하고 시험할 것이다. 그때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를 것이며 나는 그들에게 대답할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이들은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할 것이며 그들은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가 오시는 날에 누가 견뎌낼 수 있겠느냐? 그가 나타나실 때에 누가 설 수 있겠느냐? 그는 용광로의 불과 같고 표백하는 잿물과 같을 것이다.


바나바는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된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굳센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그 날 밤 바울이 환상을 보았는데 어떤 마케도니아 사람이 서서 그에게 “마케도니아로 건너와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내가 양심에 가책을 받는 일은 없지만 그렇다고 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나를 판단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특별히 여러분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을 우리 양심이 증거하고 있으니 바로 이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더구나 우리는 사람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는 다 실수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만일 사람이 말에 실수가 없으면 그는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시련을 겪은 순수한 믿음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받게 됩니다.


우리 중에 어느 쪽이 잘못되었는지 여호와께서 결정해 주실 것입니다. 왕이 나를 해치려고 하는 일 때문에 여호와께서 왕을 죽이실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직접 왕을 해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왕으로 택한 자를 내가 죽이지 못하도록 하셨다. 자, 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여기서 나가자.”


여호와께서는 선을 행하는 신실한 자에게 그대로 갚아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 여호와께서 왕을 나에게 넘겨 주셨을 때에도 나는 왕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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