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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9:6 - 현대인의 성경

6 너희 성도들아,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손에 쌍날의 칼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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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 입에는 하나님의 존영이요 그 수중에는 두 날 가진 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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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성도들의 입에는 하나님께 드릴 찬양이 가득하고, 그 손에는 두 날을 가진 칼이 들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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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모두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 하여라. 양 손에 쌍날칼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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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9:6
12 교차 참조  

또 레위 사람 예수아, 갓미엘, 바니, 하삽느야, 세레뱌, 호디야, 스바냐, 브다히야는 백성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다. “자, 일어나 영원히 계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합시다!” 그러자 에스라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의 이름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합니다.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으로 소리도 내지 못한다.


내가 도움을 얻으려고 그에게 부르짖었고 노래로 그를 찬양하였다.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높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니 모든 신보다 두려워해야 하리라.


그래서 나 느부갓네살은 지금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높이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다. 그는 진실하고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구원자들이 시온산으로 올라와서 에돔을 다스릴 것이며 여호와께서 왕이 되실 것이다.


“가장 높은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땅에서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들에게 평화!”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강하게 비치는 것 같았습니다.


또 나는 많은 군중이 떠드는 소리와 큰 폭포 소리, 그리고 천둥 소리와 같은 음성으로 이렇게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그래서 에훗은 45센티미터 정도의 양쪽 날이 선 칼을 직접 만들어 오른쪽 넓적다리 옷 속에 감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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