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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3:6 - 현대인의 성경

6 주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하며 내 영혼이 마른 땅처럼 주를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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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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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내가 주님을 바라보며, 내 두 손을 펴 들고 기도합니다. 메마른 땅처럼 목마른 내 영혼이 주님을 그리워합니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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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내가 당신을 향하여 두 손을 펴 들고 기도합니다.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림 같이 내 영혼이 목 타게 당신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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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3:6
13 교차 참조  

“네가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주를 향해 손을 들 때


종이 해만 지기를 바라고 품팔이꾼이 품삯만 기다리는 것처럼


내가 밤낮 부르짖어 눈물이 내 음식이 되었으나 사람들은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종일 나를 비웃는구나.


만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이방 신을 섬겼다면


하나님이시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내가 간절히 주를 찾습니다. 물이 없어 메마르고 못 쓰게 된 이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애타게 그리워하며 내 육체가 주를 사모합니다.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기를 사모하며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노래합니다.


주께서 죽은 자에게 기적을 보이시겠습니까? 죽은 자가 일어나서 주를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내 눈마저 슬픔으로 쇠약해졌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짖으며 주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그때 모세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성에서 나가는 즉시 여호와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러면 곧 뇌성이 그치고 다시는 우박이 내리지 않을 것이며 왕은 여호와께서 온 세상을 지배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뜨거운 모래밭이 못이 되고 메마른 땅에 샘물이 솟고 이리가 살던 곳에 갈대와 골풀이 자랄 것이다.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서서 이렇게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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