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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2:4 - 현대인의 성경

4 내 오른편을 살펴보소서. 나를 돕거나 보호하는 자도 없고 나를 보살펴 주는 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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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내 우편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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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아무리 둘러보아도 나를 도울 사람이 없고, 내가 피할 곳이 없고, 나를 지켜 줄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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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아무리 둘러보아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달아나 피할 곳도 없으며 내 생명을 구해줄 사람 하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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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2:4
19 교차 참조  

그러나 악한 자들은 눈이 어두워 도망갈 곳을 찾지 못할 것이니 그들의 희망은 목숨이 끊어지는 것 바로 그것이다.”


의로운 사람의 길은 여호와께서 지키시나 악인의 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말합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간절히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나를 지키셔서 악인들의 덫과 함정에 걸려들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내가 희망을 잃고 깊은 절망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내가 나의 모든 대적들과 심지어 이웃 사람들에게까지 모욕을 당하고 있으니 나를 아는 자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길에서 나를 보면 피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의 모욕으로 마음이 상하여 근심하고 있습니다. 내가 동정을 바라지만 얻을 수 없고 위로를 바라지만 나를 위로할 자가 없습니다.


주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이 나를 버리게 하셨으므로 흑암이 나의 유일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주는 내 친구들까지 나를 버리게 하셨으며 내가 그들에게 보기 싫은 놈이 되게 하셨으므로 내가 갇혀서 헤어날 수 없게 되었으며


주께서 갑자기 침략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실 때 그들의 집에서 놀라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게 하소서.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함정을 파고 내 발이 걸리도록 덫을 놓았습니다.


너희가 피할 곳은 아무 데도 없다.


너희가 버림을 당하고 보살펴 주는 자가 없는 시온이 되었다고 너희 원수들이 말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치료하여 너희 상처를 고쳐주겠다.”


무가치한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은 주의 자비를 저버린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예언자들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 사이에 제자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모두 도망쳐 버렸다.


내가 처음 변명할 때 모두 나를 버리고 떠났고 나를 도와준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벌이 내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였다. “언젠가는 사울이 나를 죽 일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피신하는 길밖에 없다. 사울이 이스라엘 땅에서 나를 찾다가 없으면 포기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결국 나는 안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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