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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2:1 - 현대인의 성경

1 내가 여호와께 큰 소리로 부르짖고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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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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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나는 소리를 높여서 주님께 부르짖는다. 나는 소리를 높여서 주님께 애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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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내가 큰 소리로 주께 부르짖습니다. 목소리를 높여 주께 자비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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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2:1
12 교차 참조  

한때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축복하시고 나에게 많은 땅을 주시며, 나와 함께 계셔서 모든 악과 환난에서 나를 지켜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습니다. 속히 나에게 오셔서 내가 부르짖을 때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해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이렇게 간구하였습니다.


잘못을 용서받고 하나님이 죄를 덮어 주신 사람은 행복하다!


하나님이시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해 주소서.


하나님이시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를 의지합니다. 내가 이 재난이 지날 때까지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겠습니다.


세상은 그들에게 아무 가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을 찾아다니며 지냈습니다.


그 곳 길가에는 양우리가 있고 그 곁에는 굴이 있었는데 사울은 용변을 보려고 그 곳 굴에 들어갔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 동굴의 깊숙한 곳에는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숨어 있지 않았겠는가!


이때 다윗의 부하들은 “이제 당신의 때가 왔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원수들을 당신에게 넘겨 줄 테니 좋을 대로 하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하고 그에게 속삭였다. 그래서 다윗은 살금살금 사울에게 다가가서 그의 옷자락을 살며시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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