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나의 기도를 주께 드리는 향과 저녁 제사처럼 받으소서.
2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2 내 기도를 주님께 드리는 분향으로 받아 주시고, 손을 위로 들고서 드리는 기도는 저녁 제물로 받아 주십시오.
2 내 기도를 당신 앞에 드리는 분향으로 받아주시고 치켜 든 이 손을 저녁 제물로 받아 주소서.
저녁 제사를 드릴 시간이 되었을 때 예언자 엘리야는 단 앞으로 가서 이렇게 기도하였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이라는 사실과 내가 행한 이 모든 것이 주의 명령임을 입증해 주소서.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이 백성의 죄 때문에 내 곁으로 모여들었다. 나는 비탄에 잠겨 그대로 앉아 있다가
성전에서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해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는 아침마다 내 소리를 들으실 것입니다. 내가 주께 기도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주의 응답을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일평생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손을 들고 기도하겠습니다.
어린 양 한 마리는 아침에 바치고 또 한 마리는 저녁에 바쳐라.
향단과 그 운반채, 거룩한 기름과 분향할 향, 성막 출입구 휘장,
여호와께서 악인의 제사는 미워하셔도 정직한 사람의 기도는 기뻐하신다.
전에 내가 환상 가운데서 본 가브리엘 천사가 저녁 제사를 드릴 때쯤 되어 내가 있는 곳으로 급히 날아와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 이방 민족들이 내 이름을 크게 찬양할 것이며 세계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해 분향하고 깨끗한 예물을 나에게 드릴 것이다. 이것은 내 이름이 이방 민족 가운데서 크게 높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불을 보내 분향하던 고라의 추종자 250명도 태워 죽였다.
어느 날 오후 3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러므로 남자들은 화를 내거나 다투지 말고 어디서나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자 네 생물과 24명의 장로들은 각자 거문고와 성도들의 기도인 향을 가득 담은 금대접을 들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