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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3 - 현대인의 성경

3 다 잘못된 길로 갔으며 하나같이 더러워졌고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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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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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너희 모두는 다른 길로 빗나가서 하나같이 썩었으니,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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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모두가 빗나가서 모두가 서로에게 똑 같이 썩은 짓만 한다. 착한 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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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3
25 교차 참조  

어떻게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물며 죄를 물마시듯 하는 더럽고 추한 인간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길 잃은 양처럼 내가 방황합니다. 여호와여,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고 말한다. 그들이 부패하고 더러운 일을 행하니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구나.


주의 종을 심판대에 세우지 마소서. 주 앞에는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내 상처가 곪아 악취가 납니다.


악인들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잘못되었으며 태어날 때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말을 하는구나.


그러자 그 날 밤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이집트 백성들이 다 일어나고 이집트 전역에 대성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것은 초상을 당하지 않은 가정이 한 집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의 요구를 들어주셨다. 그래서 파리가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에게서 떠나고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


항상 옳은 일만 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그리고 내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만드셨으나 인간은 여러 가지 꾀를 생각해 냈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 길 잃은 양처럼 제각기 잘못된 길로 갔으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든 사람의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셨다.


우리는 다 죄로 더러워졌으며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때묻은 누더기와 같아서 우리가 다 잎사귀처럼 말라 죄악의 바람에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내 백성이 범한 두 가지 죄는 생수의 샘인 나를 버린 것과 물을 담을 수 없는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 모든 더러운 것과 우상에서 너희를 깨끗하게 하겠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내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신자들간의 문제를 해결해 줄 만한 지혜로운 사람이 그렇게도 없습니까?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런 약속을 받았으니 몸과 영혼을 더럽 히는 모든 것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온전히 거룩한 생활을 합시다.


우리도 전에는 그들과 같이 우리 육체의 욕심대로 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여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본래부터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살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악한 세대 가운데서는 한 사람도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약속한 좋은 땅을 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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