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11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1 이스라엘을 그들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11 이집트에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내신 분께 감사하여라. 그분의 한결같은 사랑 영원하시다.
자기 백성을 인도하여 은과 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셨으니 그들 가운데 병든 자나 약한 자들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 백성을 광야에서 양떼같이 인도하셨다.
그런데 여호와의 백성들이 이집트를 떠난 것은 430년 되는 그 해의 마지막 날이었다.
이 날 밤은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하기 위해 택하신 밤이므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구원을 기념하는 날로 이 밤을 대대로 지켜야 할 것이다.
또 바로 그 날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각 지파 단위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느냐고 물으면 여러분은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큰 능력으로 종살이하던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여호와께서 큰 능력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그 날을 항상 기억하게 된단다.’ ”
바로가 백성들을 보냈을 때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의 땅을 거쳐가는 것이 가까운데도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이것은 그들이 전쟁을 보면 마음이 변해 이집트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종살이하던 땅 이집트에서 나온 이 날을 기념하십시오. 여호와께서는 큰 능력으로 여러분을 인도해 내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누룩 넣은 빵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은 이 기념일을 항상 기억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명심하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