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그가 이집트의 첫태생을 사람으로부터 짐승까지 모조리 죽이시고
8 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8 이집트에서 태어난 맏이는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모두 치셨다.
8 이집트의 맏이들을 치시니 사람과 짐승의 맏이들이다.
여호와께서 이집트 가정의 모든 장남을 죽이시고
이집트의 모든 장남을 죽이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그가 이집트의 모든 장남을 죽였으니 이들은 다 함의 후손들이었다.
“그 날 밤에 내가 이집트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가리지 않고 이집트에서 처음 난 것을 모조리 죽이고 이집트의 모든 신들을 벌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이다.
그때 바로가 완강하게 거절하며 우리를 보내 주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사람이나 짐승을 가리지 않고 이집트의 첫태생을 모조리 죽이셨다. 그래서 우리가 처음 난 짐승의 수컷은 모두 여호와께 바치고 우리 장남에 대해서는 다 몸값을 치르고 있다.
또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벌할 것이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