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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5:14 - 현대인의 성경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변호할 것이며 자기 종들을 불쌍히 여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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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4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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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4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변호해 주시고, 당신의 종들을 위로하여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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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4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변호해 주시고 당신의 종들을 가엽이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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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5:14
11 교차 참조  

그런 다음에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치시기 위해 천사를 보냈으나 불쌍한 생각이 들어 마음을 돌이키시고 예루살렘을 치려고 하는 천사에게 “그만하면 됐다. 이제 네 손을 거두어라” 하셨다. 그때 여호와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서 있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심판하시려고 하늘과 땅을 불러


주는 모든 인류의 심판자이십니다. 여호와여, 나의 의로움과 성실함에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여호와여, 돌이키소서. 주의 분노가 언제까지 계속되겠습니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여호와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오실 때 세계 만민을 의와 진리로 심판하시리라.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마음을 돌리시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여호와께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주께서 이렇게 하실 것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내가 급히 다시스로 도망하였습니다. 나는 주께서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쉽게 노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사랑이 풍성하셔서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며 자기 종들이 무력해지고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은 자가 없을 때 그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러고서 그들은 외국의 신들을 없애 버리고 여호와를 섬겼다.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의 고통을 보시고 마음 아파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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