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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6 - 현대인의 성경

6 파수병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도 내가 여호와를 사모하는 마음이 더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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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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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림이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진실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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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내 영혼이 주를 기다린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히.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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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6
6 교차 참조  

내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 주의 도움을 구하며 주의 약속에 희망을 걸어 봅니다.


밤에 성전에서 섬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내 모든 죄에서 나를 구하시고 어리석은 자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자리에 누울 때 주를 기억하며 밤새도록 주를 생각합니다.


이때 파수꾼이 외쳤다. “주여, 내가 매 일 밤낮으로 망대에 서서 지켜 보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저기 말 탄 자들이 쌍쌍이 오고 있습니다.” 그때 나는 이런 음성을 들었다. “함락되었다. 함락되었다. 바빌론이 함락되었다. 그들이 섬기던 모든 우상들이 다 부서져 땅에 떨어졌구나.”


우리는 암초에 걸릴까 염려되어 배 뒷편에 닻 넷을 내리고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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