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여, 내가 절망의 늪에서 주께 부르짖습니다.
1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1 주님, 내가 깊은 물 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1 주님, 내가 깊은 고통 가운데서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내가 눈을 들어 산을 바라보리라.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오는가?
사람들이 나에게,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하고 말할 때 나는 기뻐하였다.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만일 여호와께서 우리 편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스라엘아, 대답하라.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는 시온산과 같다.
여호와께서 포로들을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셨을 때 꼭 꿈만 같았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병이 보초를 서도 헛일이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명령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이스라엘이 말한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 원수들이 나를 몹시 괴롭게 하였다.
그가 높은 곳에서 나를 붙들어 깊은 물에서 건져내셨네.
여호와께서 나를 절망의 웅덩이와 진흙탕 속에서 끌어내시고 나를 반석 위에 세우셔서 안전하게 걸어다니도록 하셨다.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습하고 슬픔의 홍수가 폭포같이 나에게 쏟아집니다.
주는 나에게 많은 시련과 고통을 주셨지만 나를 다시 살리시고 나를 땅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