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홍수가 우리를 휩쓸어 가고 물이 우리를 뒤덮었을 것이니
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4 물이 우리를 덮어, 홍수가 우리를 휩쓸어 갔을 것이며,
4 적군들이 우리를 홍수처럼 덥쳤거나 급류처럼 휩쓸어갔을 것이다.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공포의 홍수에 뒤덮여 있다.
위에서 주의 손을 뻗쳐 나를 깊은 물에서 건지시고 외국 사람들의 손에서 구하소서.
사망의 줄이 나를 휘감고 파멸의 홍수가 나를 덮쳤으며
죽음의 위험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덫이 내 앞에 놓였을 때
그러므로 모든 경건한 사람들이 주를 만날 수 있을 때에 주께 기도할 것입니다. 환난의 홍수가 밀어닥칠지라도 그들에게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습하고 슬픔의 홍수가 폭포같이 나에게 쏟아집니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나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니 밤에는 내가 그에게 찬송하고 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라.
홍수가 나를 덮치거나 대양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고 내가 웅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내가 깊은 수렁에 빠져들어가나 발을 디딜 곳이 없습니다. 내가 깊은 물에 빠졌는데 큰 물결이 나를 덮칩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칠 강한 군대를 보내실 것이니 그들이 광풍과 폭우와 무서운 홍수처럼 그 땅에 밀어닥칠 것이다.
여호와께서 세차게 흐르는 강물과 강한 바람처럼 오실 것이므로 동서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이름과 위대한 능력을 두려워할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이 재건된 때부터 434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택한 왕이 죽음을 당할 것이며 장차 한 강력한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침략하여 그 성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신 종말이 홍수처럼 밀어닥칠 것이며 끝날까지 전쟁과 파괴가 그칠 날이 없을 것이다.
대접을 들고 있던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내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습 니다. “이리 오너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천사는 다시 나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본 물, 곧 창녀가 앉아 있는 그 물은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들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