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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0:7 - 현대인의 성경

7 내가 그들과 평화롭게 지내고자 하나 그들은 오히려 싸우려 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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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나는 화평을 원할찌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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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나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평화를 말할 때에, 그들은 전쟁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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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나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 그러나 내가 평화를 말할 때마다 그들은 전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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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0:7
12 교차 참조  

그런데 당신은 이스라엘에 충성을 다해 온 평화롭고 전통 있는 이 성을 지금 파괴하려고 합니다. 당신은 여호와의 소유를 삼켜 버릴 작정입니까?”


나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데도 그들은 나를 대적합니다.


악에서 떠나 선한 일을 하며 평화를 추구하라.


그들은 다정하게 말하는 법이 없으며 말없이 조용하게 살아가는 자를 거짓말로 헐뜯고 괴롭힙니다.


나의 동무는 자기 친구인 나를 배반하고 자기가 한 약속을 어겼다.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여러분은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고 거룩함을 추구하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입다는 사신들을 암몬 왕에게 다시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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