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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 - 현대인의 성경

9 청년이 어떻게 깨끗한 마음으로 살 수 있겠습니까? 다만 주의 말씀에 따라 사는 길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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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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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젊은이가 어떻게 해야 그 인생을 깨끗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길, 그 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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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젊은이가 어떻게 깨끗한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주의 말씀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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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9
29 교차 참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아버지에게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만일 네 자손들이 너를 본받아 내 법대로 살면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네 집안에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 잔치가 끝날 때마다 욥은 그의 자녀들을 불러다가 그들을 성결하게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자녀 수대로 불에 태워 바치는 번제를 드렸다. 이것은 그가 “혹시 내 아들들이 범죄하여 마음으로라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주께서 신랄하게 나를 비난하시며 내가 어릴 때 지은 죄까지 들추어내시고


내가 주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간직하였습니다.


나는 주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조심하고 잔인하고 악한 자들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내 어릴 때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한결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어라. 여호와를 받들어 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너희에게 가르치겠다.


내 아들아, 악한 자들이 너를 유혹하여도 넘어가지 말아라.


어리석은 자에게 슬기를 주며 젊은이들에게 지식과 분별력을 주기 위함이다.


너의 분별력이 너를 지키고 깨달음이 너를 보호할 것이다.


내 아들들아, 너희 아버지가 가르치는 말을 잘 들어라. 유의해서 들으면 깨달 음을 얻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을 많이 보았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지각 없는 한 젊은이를 본 적이 있다.


청년이여, 젊음을 마음껏 즐겨라. 아직 젊었다는 것을 기뻐하고,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하라.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며칠 후 작은 아들은 자기 재산을 다 정리하여 먼 나라로 가서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재산을 모두 날려 버렸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해졌으니


“누구든지 왕위에 오르는 사람은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이 보관하고 있는 율법서를 베껴서


그대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시오.


너는 굳세어라. 용기를 내어라. 나의 종 모세가 너에게 준 모든 율법을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고 정성껏 지켜라. 그러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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