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여호와여, 주는 내가 필요로 하는 전체이므로 내가 주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57 주님, 주님은 나의 분깃, 내가 주님의 말씀을 지키겠습니다.
57 주님,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결정했습니다.
내가 이미 맹세했지만 주의 의로운 법을 지키기로 내가 다시 약속합니다.
악을 행하는 자들아, 나를 떠나라. 나는 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리라.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를 진심으로 찾는 자는 복이 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습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이시며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전체입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모든 것이 되셔서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다 주셨으니 나의 미래도 주의 손에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환난을 당할 때 주께 드리기로 약속했던 것입니다.
내 몸과 마음은 쇠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며 내가 필요로 하는 전체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그런 우상들과 같지 않다. 그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이스라엘을 택하여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분이시니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시다.
내 심령이 말하는구나. “여호와는 나의 전체이시므로 내 희망을 그에게 두리라.”
그들이 다른 지파와는 달리 땅을 분배받지 않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여호와 자신이 그들의 재산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여호와를 섬기고 싶지 않으면, 여러분의 조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이든 현재 여러분이 사는 땅의 아모리 사람이 섬기던 신이든 여러분이 섬길 신을 오늘 택하십시오. 나와 내 가족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이 땅에 살던 아모리 사람을 포함하여 모든 이방 민족들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아닙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꼭 섬기겠습니다.”